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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 수치, 갑상선, 간, 신장 기능 등이 회복되는 자연스러운 과정

약은 나타난 현상을 억누르지만 근본 회복을 시키지 않는다. 반면, 텔로유스는 줄기세포를 활성화시켜 젊을 때처럼 몸이 정상 회복을 하도록 돕는 근본 회복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약에 길들여져 있으며, 이런 근본 회복에 대하여 익숙하지 않기에그 차이를 분명히 인지하고 바른 기대를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선입견은 “아프거나 불편한 느낌이 없으면 난 건강해”와 “약을 먹어서 그 아프거나 불편한 느낌이 바로 사라지면, 질병이 좋아진 것이고 난 건강해”란 생각이다. 인간의  장기 조직들은 보통 70%이상 데미지가 갈 때까지 통증을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통증을 느낄 정도까지 갔다면 이미 회복이 힘들 단계까지 진행된 경우다. 또한 약을 먹어 수치를 잡거나 불편함이 적으면 수십년 발전되어온 병도 ‘치료’되었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며 병을 계속 키워 나간다.

 

텔로유스의 근본회복 프로그램은 20세기에 발전된 약 중심의 페러다임과 전혀 다르다. 몸을 속이면서 꾸준히 병을 키워 나가는것도 아니고, 더 빨리 나빠지지만 않게끔 나타난 현상만 억누르는 방향도 아니다. 수십년간 무너진 건물과 같은 몸을 근본적으로다시 세워 올리는 공사와 같다. 그래서 약처럼 바로 수치나 현상을 잡아주지 않는다. 오히려 수십년 무너져 내린 건물의 세우는충분한 공사 기간이 필요하고, 쓰레기들을 청소하면서 더 많은 먼지와 소음이 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것을 영어로 Retracing(안 좋았던 부분들이 더 안좋아지는 것처럼 드러났다가 회복되는 현상) 한국어로 정화과정과 호전과정이라 부른다.

 

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간, 신장, 장, 폐, 피부 조직들이 다시 젊었을 때처럼 건강하게 복구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그리고 혈관도 다시 회복시켜 나간다. 물론 이 과정에서 피를 검사하면 수치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며 점진적으로 꾸준히 내려간다. 몸안의 수많은 쓰레기를 여러  번  반복하며 계속 피로 내 보내기 때문이다. 내보내었다 쉬었다 내보내었다 쉬었다를 반복한다.

 

내보내는 기간에 검사를 하게되면 피가 탁해져 있기에 당연히 수치가 더 나빠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매우 자연스러운 근본 치유의 과정이니 전혀 놀랄 필요가 없다. 창조주께서 자연을 낮과 밤, 여름과 겨울 이렇게 음양의 조화로 운영하시는 것처럼, 몸의 자연치유도 치유(청소)와 휴식 사이클을 반복하며 진행한다.

 

텔로유스 젊음회복 프로그램을 신뢰하고 꾸준히 밀고 나가다 보면 모든 수치들이 노멀라이즈 되고 젊어지는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 이것은 누구는 경험하고 누구는 안하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이 똑같이 경험하는 결과이며 사람마다 차이는 오직 시간이다.

 

젊은 사람은 보통 3개월, 5-60대는 평균 6개월, 70대 이상이거나 약에 오래 의존해 왔던 사람들은 9-12개월이면 수치들이 노멀라이즈 된다. 일년이 넘어가는 케이스는 실제 3% 미만이며 이들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똑같이 노멀라이즈된다.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수치 신장수치 갑상선수치 등에서 그렇게 나타난다.

 

그러니, 3-6개월 간격으로 검사를 권하며, 수치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나면 ‘공사중’ ‘청소중’ 이라 이해하면 되고, 수치가 내려가면 주치의를 통해 의존하던 약의 양을 꾸준히 줄여 나가면 된다. 수치만 체크하지 말고, 몸이 전체적으로 젊어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감사를 느껴보자.

 

 

이 기간을 단축시키기를 원하면:

1. 하루 물 섭취를 3리터 꾸준히 해준다

2. 팔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동을 적당히 해준다(림프와 혈액순환)

3. 잠을 충분히 자준다

4. 장이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음식(거친 섬유질 야채, 발효음식등)

5. 감사를 자주 느끼고, 스트레스를 줄인다

“혈압 콜레스테롤이 높은 편입니다. 텔로유스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우선 텔로유스는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는 약이 아니다. 이런 약들에 오래 의지해 오던 사람들은 텔로유스로 이런 약들을 대체하는 식으로 섭취하면 안된다. 그러면 왜 텔로유스를 섭취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수치가 떨어지며 주치의로부터 약을 줄이라는 말을 계속 듣게 되는 것일까?

 

약은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같은 현상을 억제해 주는 “치료” 효과가 있다. 한마디로 밖으로 드러난 나무가지를 손질해 주는 것과 같다. 텔로유스는 근본적으로 나무의 뿌리를 다시 건강하게 해주는 다른 어프로치이다.

 

왜 십대 이십대 젊은 이들은 대부분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이 정상치로 나오는 것일까? 그들은 어떤 특수한 약을 먹어 그런 것인가? 아니다. 그들은 식생활과 스트레스 레벨이 전혀 달라서 그런가? 아니다. 모든 똑같은 환경이지만 상대적으로 수치가 정상인 경우가 많고 건강하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인가?

 

그 원인을 이해하면 텔로유스로 어떻게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점점 좋아지는지 이해할 수 있다.

 

수치가 높다는 것은 피가 탁하다는 뜻이다. 피는 왜 탁해지는 것일까? 음식을 먹고 스트래스를 받고 하면서 피가 탁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단 젊었을땐 피가 여전히 깨끗하고 나이가 들수록 탁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

 

바로 몸 안의 디톡스 기능이다. 디톡스란 단순히 특수한 무엇을 먹어서 변으로 장을 씻어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장청소”일 뿐이다. 디톡스란 아래 다섯 기관을 통해 일어난다. 폐에서 호흡을 통해 독소를 밀어낸다. 땀을 통해 피부로 독소를 밀어낸다. 간을 통해 피속의 독소를 걸러낸다. 걸러진 독소는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나간다. 또한 장을 통해 몸의 독소를 변으로 밀어낸다. 이렇게 폐/피부/간/신장/장 이 다섯 기관을 통해 독소를 잘 청소하면 피가 깨끗하다. 젊은이는 위 다섯 기관이 상대적으로 건강하기에 똑같은 스트래스와 식생활 속에서도 혈압이 정상인것이다.

 

반면 나이가 들수록 위 기관들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디톡스하는 기능이 다운되고 결과적으로 피와 혈관은 갈수록 탁해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은 올라가게 된다.

 

텔로유스 기술력은 몸안의 성체줄기세포가 다시 활성화 되어 오장육부가 다시 회복이 일어나게 한다. 오장육부의 기능이 젊었을 때 처럼 다시 건강해지니, 피도 혈관도 다시 깨끗해지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꾸준히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빠르면 3개월 평균 6개월 만성인 경우 9개월 정도면 주치의로부터 약을 계속 줄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텔로유스는 전세계 최초 줄기세포 영양제 이다. Anti-aging 노화지연 까지밖에 모르던 단계에서, 세계 최초로 젊음회복을 가능하게 해준 기술력이다. 1929년부터 90년 가까이 연구가 이어져온 노르웨이 부화수정란 추출물(FTE: Fertilized Tissue Extract)은 음식에서 공급받을수 없는 줄기세포 활성인자와 줄기세포생성 원료들을 가장 완벽한 상태로 자연에서 추출보관하는 기술력을 완성했다. 그래서 6개월 정도면 70대가 60대, 60대면 50대, 50대는 40대 정도로 몸안의 성체줄기세포 양이 현저하게 늘어난다. 이것을 가장 빨리 느끼는 것은 젊고 밝아지는 피부, 머리숱과 굵기, 손톱등을 통해 볼수있고 6개월 정도면 오장육부가 전체적으로 10년 정도 젊어진다. 그래서 오장육부의 기능이 젊어지고 피 또한 깨끗해 지면서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수치들이 자연스럽게 조절된다. 눈은 빠르면 3개월, 평균 6개월 만성적으로 가져왔던 문제등도 9개월이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다.

 

줄기세포활성인자가 몸 안에서 성체줄기세포를 많이 생산하도록 감독하고, 망가진 오장육부로 가서 복구하는 공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3개월이면 변화가 오기 시작하고 6개월이면 많은 회복을 경험하게 된다. 9개월 정도면 의사가 이해하지 못 할 정도로 회복 되어있다.

 

공사가 시작되면 몸안의 독소를 피로 다 밀어내는 과정이 진행되면서,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여러번 오르락 내리락하는 호전과정이 진행된다. 이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해하고 기다리다 놀라운 변화들이 나타난다. 그래서 70대이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회사로 병원 기록을 보내오는 것이다.

 

주위에 높은 혈압과 콜레스테롤로 고생하는 이들이 있으면 이 기쁜 소식을 꼭! 반드시! 전하고 그들의 삶이 바뀌어 가는 것을 지켜보자.

“텔로유스로 관절염/퇴행성관절염/류마티스관절염등이 좋아질수있나요?”

미국에서는 약이 아닌 영양소로 “관절염이 치료되었다”라고 표현 못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왜 수많은 이들이 “텔로마인드 먹고 관절이 부드러워졌다/ 편해졌다/ 류마티스 현상들이 없어졌다”등의 이야기를 계속 하게 되는 것일까?

 

퇴행성관절염이나 류마티스관절염 하면 모두 원인이 다른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퇴행성관절염은 과한 콜레스테롤이 연골을 분해하는데 연골이 원할하게 다시 차지 않으면 염증이 생기는 원인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이고 과한 면역세포가 관절부위를 공격하면서 염증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두가지가 각자 다른 원인을 가지고 있고 전혀 다른 문제인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아니다. 밖으로 드러난 나무가지에서 보면 다른 원인처럼 보이지만 뿌리로 내려가면 원인은 같다.

 

대다수 젊은 사람들은 어떤 형태의 관절염이던 가지고 있지 않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몸안의 성체줄기세포양이 충분히 많기 때문이다. 신생아에 비해서 50대는 200 분의 1 밖에 안되는 성체줄기세포양을 가지고 있다. 이말은 자연치유력, 호르몬 생산 기능, 면역력 등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말이다. 모든 것의 뿌리인 성체줄기세포 양이 많고 활발히 작동하면, 밤마다 온몸이 활발히 복구되고, 호르몬과 면역등이 건강하게 벨런스를 이룬다. 반대로 성체줄기세포양이 적으면 몸이 복구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무너지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몸을 회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근본원인이다.

 

성체줄기세포의 양이 줄어들어 몸안의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기능과 연골재생하는 기능이 떨어지면 이것이 퇴행성 관절염을 가져오고, 장기능이 무너지면서 면역의 벨런스가 깨지면 이것이 류마티스 관절염을 가져온다. 뿌리로 들어가면 자연치유력인 성체줄기세포의 양과 기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이 십대와 오십대 이상의 가장 큰 차이이다.

 

라이프디자이너의 텔로유스는 전세계 최초 줄기세포 영양제 이다. Anti-aging 노화지연 까지밖에 모르던 단계에서, 세계 최초로 젊음회복을 가능하게 해준 기술력이다. 1929년부터90년 가까이 연구가 이어져온 노르웨이 부화수정란 추출물(FTE: Fertilized Tissue Extract)은 음식에서 공급받을수 없는 줄기세포 활성인자와 줄기세포생성 원료들(예로 20가지 아미노산)이 가장 완벽한 상태로 들어있다. 그래서 6개월 정도면 70대가 60대, 60대면 50대, 50대는 40대 정도로 몸안의 성체줄기세포 양이 현저하게 늘어난다. 이것을 가장 빨리 느끼는 것은 젊고 밝아지는 피부, 머리숱과 굵기, 손톱등을 통해 볼수있고 6개월 정도면 오장육부가 전체적으로 10년 정도 젊어진다. 그래서 몸이 콜레스테롤 더 잘 조절하게 되고, 관절염증이 편안해지고, 장기능이 좋아지고, 면역이 벨런스 되면서 고통스럽던 류마티스 현상이 꾸준히 근본적으로 줄어들어간다. 끊임없이 수많은 소비자들이 병원에서 6개월 전후 메디칼 결과를 회사에 보내오는 이유는 바로 이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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