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500명 정도의 회원이 있는 저희 카톡방에 올라온 체험 사례들입니다. 카톡방을 운영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효과가 없으면 여러 사람들이 불평하는 글을 올리게 되고 그러면 감당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텔로유스는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있게 카톡 방을 운영하면서 구매한 분들이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상담해 드리고 안내해 드립니다. 특히 많은 체험 사례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처음 드시는 분들이 그 사례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고 결국 몸이 회복되는 일들이 우리 카톡 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아래는 우리 카톡방에 올라온 체험 사례들이며 카톡 방에 초대되면 이분들의 이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맘님(김선애님) 체험 사례: 불면증, 에너지, 피부  
저는 미국에 거주하는 40세 여성으로 불면증이 심하여 한방 치료를 받고 있었으나 크게 효과가 없어서 인터넷 검색 중 텔로유스를 알게 되어 섭취한지 약 한달이 됩니다. 텔로유스 섭취한 바로 다음날 부터 잠을 잘 자고 있으며 머리카락도 덜 빠지고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젊어서 그런지 하루 8알만 먹어도 기운이 나고 깊은 잠을 자고 삶의 질이 텔로유스를 섭취한 후 매우 좋아졌습니다. 

저의 활기찬 생활과 얼굴 피부가 좋아진 것을 알아본 친구가 관심을 보여 1병을 주었는데 그 친구도 섭취하고 바로 에너지가 나서 좋아합니다. 섭취 전에는 아이를 보는 것이 힘들었는데 섭취 후부터 저녁이 되어도 전혀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를 기르는 그 친구의 얼굴 피부가 전에는 푸석했는데 요즈음은 피부가 윤기가 있어 보이고 좋아졌습니다. 
제 남편도 최근에 잠을 잘 못자서 권하여 함께 섭취하고 있는데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텔로유스를 만난 것이 저에게 큰 축복입니다. 


테리 전 (Terri Chun): 항암 치료 후 기력, 대변, 식욕, 피부, 

저는 만60세 시애틀에 사는 여자 전테리 입니다. 저의 건강 상태를 아시는 분을 통하여 텔로유스에 관하여 예기를 듣고 단톡방에 초대되어 체험사례를 보던중 뉴욕에 계시는 70대 남자분이 저와 같은 암에 대하여 올리신것을 읽고 일단 먹으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2016 4월에 들어보지도 못한 희귀한 암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발성 골수암(Multiple Myeloma) 온몸에 뼈가 상하여 처음에는 척추암이라 하였고 오른쪽팔을 움직이지 못하고 목이너무 아파 응급실로 갔는데 그후로 방사선 치료 그리고 키모치료후 7개월후 감사하게도 팔은 쓸수있고 암수치는 내렸는데 키모약을 계속 복용해야 하기때문에 휴유증을 피해갈수 없었습니다. 제일 힘든게 힘이 없어 의욕이 없고 약때문에 백혈구 수치가 낮은 관계로 사람들과의 접촉을 많이하지못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그의 대부분 이었습니다.

올해 2월중순부터 텔로를 4×4=16알 그리고 힘들고 피곤할때에는 5×4=20알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약 한달정도 됐을까 하는데 아침에 늦게 일어나 밥먹고 힘없어 소파에 앉거나 누워서 TV보는것이 일상이었는데 점심때쯤 남편 점심을 뭘로 좀해야하나 하면서 부엌에서 이것저것 하려고 하는 저를 보고 처음에는 이게 뭘까 하다가 계속 예전에 하던 베이킹을 하기위해 인터넷을 뒤적거리고 있는 저를 보고 저도 남편도 놀라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설사인데 키모약 후유증이라 어쩔수없이 설사약을 매일 복용하면서 지냈습니다. 화장실 걱정때문에 멀리 가지못하니까 가는길로에 화장실이있나 체크하는게 귀찮아서 아예 멀리가지 않는게 이제는 일상생활이었는데 얼마전부터인가 설사약 먹지도 않는데 정상적인 대변을 보는때가 더많이 있어 몸무게도 조금늘고 식욕도 있어 음식이 맛이있고 먹는 즐거움이 다시있어요.

다음은 피부인데요, 수년동안 키모약때문인지 아무리 로션을 많이발라도 피부가 푸석푸석하니 87세되는 엄마보다 더 안좋아보였는데 지금은 매끄럽지는 않지만 건강하게 보일정도로 푸석함이 없어졌어요~~온몸의 회복이 이렇게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텔로를 알게되어서 그리고 저에게 추천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애님의 체험 사례: 수면.위장. 변비
저는 한국 나이로 64세입니다. 텔로유스는  1월 29일부터 먹고 있으며 4알씩 4회 나누어 16알을 하루에  먹고 있는데 가끔은 12알을(가끔 깜빡 건너뛸때도 있어서)  먹을 때도 있습니다.

텔로유스를 구매한 이유는 불면증 때문이었습니다.  2년반전에 암 수술(자궁내막 암)을 했습니다.  암이 발견되기 전인 약 3년전부터 잠을 자지 못하여 매우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잠을 못자기 시작하더니 불면이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어떤 날은 밤을 꼴딱 새기도 했으며 낮에 피곤해도 잠을 못잤습니다. 처음에는 이틀에 한 번 꼴은 밤에 잠을 잤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잠이 오지 않아서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고 피곤하니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고 말라서 45키로 까지 체중이 빠졌습니다.

친한 친구가 텔로유스 섭취후 좋다고 소개하여 제가 믿는 친구라 더 물어보지 않고 20병을 구매하였습니다.텔로유스를 섭취하고 처음에는 더 잠이 오지 않았는데 5주 접어들면서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잠이 들려면 시간이 한 참 걸렸는데 5주 접어 들면서 빨리 잠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 안오던 잠을 하루 6시간  5일 연속 자게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잘 자다가 또 어떤 주는 못자는 주도 있지만 그 다음 주에는 또 잘자고 요즈음은 하루 평균 5-6시간을 잘 자니까 사람 사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수면 유도제를 먹으면서 잠을 잤지만 텔로유스 섭취중 초기에  1번 수면 유도제를 먹은 이후로는 이제 수면 유도제가 필요없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좋아진 점은 위장의 소화력이 좋아졌습니다. 그전에는 소화를 못시켜 고기는 전혀 먹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텔로유스 섭취 후 위장이 좋아져 요즈음은 고기도 먹고 있고 이전에는 위장 있는 곳을 눌러보면 우리하게 아팠는데 지금은 눌러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옛날에 수십년 변비가 있었는데 그래서 약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치료를 많이 해서 변비가 좋아졌는데 치료를 끊은 후 또 안좋아지고 있음을 느꼈는데 텔로유스 섭취한 후 1주일간 방구가 나오면서 (저는 변비 때문에 방구를 끼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8일간 방구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와 외출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방구와 함께  동글 동글한 염소똥 같은 변이 하루에 3-4번씩 8일간 한 국자씩 나왔습니다. . 동글 동글한게 나오는데 서로 붙지않고 휴지에 묻지도 않는 동글 동글한 변을 8일간 보았습니다.  

8일지나서 뭉치가 커지더니 지금은 가래떡 같은 변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동글 동글 한 염소 똥같은 변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렇게 전보다 잠을 잘 자게되고 소화를 잘 시키고 변비도 없어지고 건강한 변을 보니 체중이 3킬로가 늘었습니다.  요즈음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데도 사람들이 얼굴에 살이찌고 좋아졌다는 것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옵니다.

제 올케(남동생의 부인)를 몇일 전에 만났는데 저더러 뭘하는데 얼굴이 좋아졌느냐고 묻길래 텔로유스를 먹는다고 말했더니 동생이 너무 허약한데 한약을 지어 먹는데도 효과가 없다면서 구매해 달라고 하여 구매차 연락을 드렸다가 이렇게 체험 사례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enjamin Moon님 체험 사례 : 수면. 전립선. 에너지. 우울증
77세 남자 입니다

지금 5병째 먹고 있습니다

제 평생 먹어본 건강 식품 중에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1. 잠을 잘 잘수 있는 증상이 매우 호전 됐습니다. 마치 수면제가 들어 있지 안나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 입니다

2. 밤에 매 한 시간마다 화장실가는 소변 간격이 2시간 이상 마다 가지게 됐습니다.  이것 하나만도 아주좋은 효과 입니다

방송 에 나와서 선전 하든 윤 태라피라는곳에 가서 $350 주고 한달간 환약을 먹어 보았는데 효과를 못 보았습니다

3. 몸에 힘이 생겨서 에너지가 많이 증가 되였습니다

4. 정신건강이 안정감으로 바꿔지고 있습니다. 불안 초조 와 근심 걱정이 매우 좋아 평안 해졌습니다

5. 얼굴이 보기에 좋아 졌고 머리 가락이  힘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6. 남자의 정력이 좋아 진것같습니다

7. 소변보면 양이 훨씬 많아 지고 쉽게 나옵니다   쉽게 나오지 않아서 고생 했는데 이정만 돼도 살것 갔네요

병원약 “탐술로신”을 안먹어도 됐습니다

겨우 한달 지났는데 이런증상이 호전되고 있으니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20병을 주문했으니 앞으로도 4개월은 복용할거야 있으니 기대가 됩니다

 

김정은님 체험 사례: 난소암 3기 항암 치료중 코로나 감염 되었으나 무증상으로 넘어감, 항암치료후 암수치 정상

최근에 텔로유스 소비자  3분이  자신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증세 없이 잘 지나갔다는 소식을 전해오셨습니다. 

그중에서는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70대의 김정은님은 난소암 3기 환자로 항암치료(키모떼러피) 중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증세 없이 지나갔습니다.  아래는 김정은님이 여러번 보내온 체험 사례들 입니다.  


1.처음 섭취 후 보내온 글들  

 "저는 항암중에 텔로유스를 만났습니다. 면역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찾기위해 인터넷에 들어가서 인슈린에 관해 검색했는데 텔로유스라는 것이 나오기에 알아 보았더니 줄기세포와 해독작용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즉각 3병을 주문 했습니다 줄기세포의 치료는 오래전에 의학계에서 발표가 있었으므로 알고 있어서 시험할 목적으로 3병을 주문 했습니다. 항암치료 하면서 하루 20알을 먹기 시작하자 처음엔 손등이나 몸에 발진이 나타났지만 그건 호전반응이라고 텔로유스 회사에서 알려주어서 계속 먹었습니다.

항암 치료에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고통스럽던 것이 경감 되고 수월하게 항암치료 받고 있습니다. 의사의 반응은 저에게 무슨 약을 먹느냐고 묻습니다 혈액 검사에서 피가 깨끗하고 적혈구 백혈구가 회복된다는 것입니다.

제품 효과를 체험하고 있어서 20병을 주문하였습니다.  항암치료 하시는분들은 수월하게 치료과정을 거쳐 건강한 삶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저의 간증을 드려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요" 
 

"텔로유스가 확실히 키모에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토증도 없고 입맛도 돌아와 식사도 잘하고 근육통도 조금 아프다가 사라 집니다. 주님의 은혜로 텔로유스를 만났습니다 난소암을 이겨낼것을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         


2. 항암 치료중 코로나 확진 판정 받은 후 보내온 글  
"건강 회복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지금은 식사도 잘하고 보행도 좋으나 역시 어지럽고 아직도 불편합니다 지난달은 피가 부족해 키모를 못받고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으로 항암치료 중단하고 계속 텔로유스를 섭취하고 주의 했더니 증세없이 끝났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 되었지만 아무런 증세가 없어 혈액 검사를 했는데 코로나 항체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그때는 키모테라피 5번째 시술한 후였는데 아무런 증세없이 항체가 생긴것 보면 텔로유스를 효과를 100% 본것입니다. 모두들 저를 걱정 많이해서 무슨일이 생기는줄 알았습니다. 건강하던 남편이 병원에 한 달 동안 입원치료를 받았는데 저는 멀쩡 했습니다. 

항암치료는 내일 병원가서 사진찍고 이제 키모는 안하고 약물치료로 할것 같습니다 이 상태로 건강상황이 좋아지고 있으면 텔로유스만 섭취해도 될것 같습니다만 병원의 검진 후에 어떤 변경이 있을지 다시 체크해야 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 합니다"  
                                 

3. 항암치료가 끝나고 보내온 글                                                  

 " 70대 나이에 항암치료와 코로나를 이겨 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물을 통해서도 치료 하십니다. 놀라운 은혜 입니다. 텔레유스가 항암동안 대단히 유순하게 했습니다.  암치료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해주었고 암 수치가 정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키모를 끝내고 재발이 심한 난소암이기 때문에 암치료제 약을 먹습니다. 의사는 부작용이 있을거라고 하였지만 아무 부작용이 없이 요즘 식사도 잘하고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모두에게 권장하고 싶은 제품 입니다 한국에 언니에게 환자들에게 소개해 줄수 있도록 권해 볼것입니다" 


토마스 수녀님 체험 사례: 허리디스크, 전신관절통증, 에너지, 수면, 섭식 소화, 배변등의 기본장애와  장과 근육과 뼈골의 통증, 목소리
확실한 기도응답
저는 테로유스를 6월말부터 12월 8일인  지금까지 복용 중입니다.
아침  5~6시 사이에   깨어나자마자 8알, 점심 후 2시간 지난 오후 3시에 8알, 충실히 매일  16알씩 5개월 이상 먹고, 1주전부터는  새벽에만 8알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1980년 부터 요추 3번과 5번의 허리 디스크와 다발성  전신 관절통증으로  하루중 5시간 활동하고 눕기를 반복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5년쯤 전부터는  내장들도 더 상하고 많은 기관이  약화되어 사지를 움직이고 걸음을 걷는게 점점  큰 고통이었어요. 병원치료와  대체의학적 방법은 한계가 있어서 지난 봄부터는 완전 낙망이었습니다.

숨이 붙어있는 한엔  몸을 움직이며 살고 싶어서  고심끝에 간절히 기도하면서 인터넷 구굴의  검색창을 열고 치유관련어를 써봤습니다.  대충 살펴보는데 언뜻  '텔로'라는 단어가 휙 스쳐 지나갔어요.
이 말의 뜻을  조금 알고 있던 저는 더 추적, 탐색하여 마침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텔로유스 회사를 찾아 연결하였고, 이어서  이종윤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이 복된 여정을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 1주간은 실로 놀라웠어요.  원기가 느껴지고 통증이 줄고 소화가 되어 식사를 할수 있게  되더군요.
그래서 2병에 이어 20병을 시작했는데,복용 100일  지나서까지도 심한 호전반응 때문인지 후퇴하는듯 미미한 변화였어요.  

다시 간절한 기도 속에서 그  고비를 넘기고 5개월째가  되니 원기가 회복되면서 수면,섭식 소화, 배변등의 기본장애와 장과 근육과 뼈골의 통증이사라지고 골다공증도 호전되어 걷기와 사지활동이  많이 원활해졌어요.

지금은 말려들어간듯 둔하던 혀도, 목소리도 많이 풀려서 다시 옛  언변이  나온다는 말을 듣습니다^^ 손떨림도 비염과 눈도  많이 회복중이고  뇌영양제 복용을  6달째 끊었는데도  머리가  더 맑아져 제가 하는 컴퓨터  작업을  제법 쉽게 즐겁게  하고  있어요. 저를 보는 분들이 옛모습이  보인다고 놀라고 좋아해요.
텔로유스는 확실한 기도응답이네요!

이제는 하루 하루가 즐겁고 희망찹니다. 정말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도 기회가  되면  텔로유스  소개하고, 원하는 분은 연결시켜줍니다.


황경애님 체험사례 : 간암 수술후 빠른 회복. 간수치 정상. 에너지. 피부 
지난 12월에 처음으로 동네 병원에 정기 검진을 갔었습니다. 피검사 결과 간수치가 293으로 너무 높게 나왔고 간경화와 간암이 보이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여 큰 병원으로 가서 다시 검사를 했는데 간암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B형 간염이 발견되었는데 B형 간염이 간암의 원인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다행히 암을 초기에 발견하여 다른 곳에는 전이가 안되었고 1월 19일 3.5센티의 암 절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수술 후 하룻만에 병상에 앉아 있는 저를 보고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이 깜짝 놀라면서 앉아 있는 것이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수술 후 이렇게 빨리 회복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모두 놀라워 했습니다. 

제가 원래 그렇게 건강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 광고를 통해 텔로유스를 알게 되어 12월 1일부터 텔로유스를 섭취하여 수술 전까지 48일간 텔로유스를 하루 16알씩 먹었습니다.  텔로유스를 먹기 전에는 어지럼증이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핑 돌기도 하고 외출 후 오후에는 피곤을 심하게 느꼈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었는데 암 수술 후 이렇게 회복이 빠른 것은 텔로유스의 효과임이 확실합니다.  지금은 어지럼증도 없어지고 전혀 피곤을 느끼지 못하고 얼굴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수술 하고 1주일만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게 되었고 그 후 집에 와서 가족들의 식사를 준비하는 등 정상 생활을 하였습니다. 수술 하고 1달 후 병원 예약 날자에 갔더니 초음파 검사와 시티 촬영 등 다시 모든 검사를 했는데 293이었던 간수치가 정상이며 간이 아주 좋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효과를 체험하고 있어서 지금은 남편과 아이들 우리 온 가족이 텔로유스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알게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영희님 체험 사례: 수면. 에너지. 고관절. 얼굴피부 잇몸
저는 10병을 구매하여 1월 26일부터 섭취를 시작하여 오늘까지 2개월 반 가량이 지났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효과를 체험한 것은 잠입니다.중학교때부터 담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잠을 잘 안자서 평생을 하루 4시간 이상 자지 않고 생활해 왔습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 잠이 잘 안들 뿐 아니라 잠을 자면 10분 자고 깨고 길어야 30분을 자고 깨고를 반복하는 수면의 질이 매우안좋았습니다. 

평생을 그러다보니 잠자는 시간이 너무 적고 항상 긴장한 상태에서 잠을 자니 깊은 잠을 자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텔로유스를 섭취하고 1주일 후에 잠이 쏟아지기 시작하여 지금은 꿀잠을 잡니다.

10분에서 30분 자다깨다를 반복했었는데 지금은 2-4시간을 깨지 않고 푹 잠을 자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일어나면 개운하고 하루를 활기차게 생활을 하게 되어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요! 

또 다른 효과는 고관절입니다. 제가 고관절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보고 우리 카톡방의 “내가 매일 기쁘게”님이 소개를 해주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8개월간 줄기세포와 연관하여 치료하는 병원에서  1주일에 한 번 치료를 받았으나 크게 효과를 못보았는데 텔로유스 1개월 복용후 통증이 현저히 줄어들고 지금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불편하기는 하지만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고관절은 허리 협착증으로부터 온다고 합니다. 고관절 통증은 사라졌으나 허리 통증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같으면 1시간만 서 있어도 아파서 서 있을 수가 없는데 지금은 2시간을 서 있어도 괜찮을 정도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효과는 머리카락입니다. 평생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어 스프레이를 많이 썼는데 섭취 후 1개월 후부터 머리 카락에 힘이 생겨 이제는 스프레이를 뿌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변화는 얼굴 피부입니다. 여드름 박사였는데 얼굴이 깨끗해지고 주름이 없어졌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피부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제가 함께 일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분들이 저의 변화를 알아봅니다. 제가 그 전에는 매우 피곤하게 보이고 힘들어 했는데 요즈음 보면 힘이 넘치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얼굴 피부도 좋아졌다고 하길래 텔로유스를 소개하였더니 관심을 보이면서 자기들도 구매해야겠다고 하여 운영자에게 문의하였다가 이렇게 체험 사례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허리 협착증도 점점 좋아지리라 기대가 됩니다. 2개월 반만에 이렇게 좋은 효과를 보게 되어 너무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위의 손영희님이 추가로 알려주신 좋은 체험은잇몸입니다. 텔로유스를 섭취하기 전에는 찬물을 먹으면 잇몸이 시리고 아팠는데 친구가 잇몸이 아파서 치과에 간다고 하여 "아 나도 잇몸이 아픈데.."라고 생각했다가 지금은 찬물을 마셔도 잇몸이 아프지 않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잇몸 좋아진 사례는 우리 카톡방에 저를 포함하여 여러 명있습니다.   저도 텔로유스 섭취하기 전에는 잇몸(대문이)이 깎이고 입안의 볼 부분이 깎이고 불편했는데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고 잇몸이 튼튼해 졌습니다.영숙 한 님과 조경희 님 등 많은 분들이 잇몸이 좋아졌다고 사례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혹시 잇몸이 평소에 좋지 않았던 분들은 섭취하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잘 관찰해 보시면 많은 변화를 체험하게 되십니다.


윤준호님 체험 사례 : 수면. 몸의 균형. 당뇨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59년생 62세 남성입니다.
한국에 있는 형님 소개로 작년 (2020년) 12월 중순부터 꾸준히 4알씩 4번 나누어 섭취해왔습니다 (가끔 잊어버려서 12알을 먹는 경우도 있었음) . 

제일 먼저 경험한 것이 깊은 수면입니다.

제가 4년전부터 멜라토닌 없이는 잠을 못잤습니다. 멜라토닌 10밀리 그램 2개를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텔로유스 섭취한지 10일이 된 날 하품이 나면서 졸리기 시작하여 그날 멜라토닌을 먹지 말고 그냥 자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잤습니다. 그날 멜라토닌을 먹지 않고 잠을 잔 이후로 지금까지 먹지 않고 잠을 잘 자고 있습니다.  Sams에서 멜라토닌 3병을 사 놓았는데  이제는 그것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텔로유스를 섭취하기 전에는 멜라토닌을 먹고 잠을 자면 항상 꿈을 꾸었고 잠을 자도 잠은 자면서도 걱정과 고민을 하면서 깨어 있는 것같이 얕은 잠을 잤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 3-4번을 깨곤 했는데 요즈음은 안깨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종종 있고 대개  1번 정도 깨고 깊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중간에 깨면 잠들기가 어려웠는데 지금은 바로 잠이 들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려면 눈이 잘 안떠지고 몸이 매우 힘들었는데 지금은 알람이 더 울기 전에 벌떡 일어나고 몸이 매우 개운하며 활기차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정도로 좋아진 점은 몸의 균형입니다. 

20대에 허리 신경을 다쳐서 시술을 했지만 시술 한 후에 다리에 힘이 실리지 않아서 다리를 살짝 절었습니다. 허리 신경을 다친 이후로는 종아리 알통이 다 빠져서 걸을 때 힘이 실리지 않았고 왼쪽 다리로는 달리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다리에 힘이 실리고 걸을 때 균형이 잘 잡히고 달릴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피검사를 한 결과를 오늘 보러갔는데  당뇨가 엄청 좋아 졌다고 약을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당뇨약을 약 2년간 안먹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약을 안먹어도 된다고 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채 5개월이 못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효과를 경험하게 되니 텔로유스를 형님을 통하여 알게 된 것이 큰 축복입니다.  

제가 여러 영양제를 많이 구입하여 먹어보았지만 그동안 먹어본 영양제 중에 최고입니다. 

20병을 다 먹고 재구매하기 위해 연락을 했다가 어떤 효과를 보았는지 운영자가 물어보셔서 이렇게 체험 사례를 올립니다. 


이성애님 체험 사례: 당뇨. 통증. 깊은 수면. 관절 통증. 걸음걸이. 피부 
미시간에 거주하는 48년생 이성애님의 체험 사례인데  따님 Cathy님이 재주문차 전화를 하셨기에 어머님이 어떤 효과를 보셨는지 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어머니(이성애님)의 체험 사례를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는 하루 16알을 지금까지 5개월 드셨습니다. 
텔로유스를 구매하게 된 이유는 당이 심해 다리가 잘 부으시고 쑤셔서 이것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였습니다. 
밤에 주무시다가 다리가 아파서 자주 일어나셨습니다. 
저는 간호사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데 어머니가 괴로워서 밤에 신음 소리를 내고 일어나실 때는 이게 마지막이 아닌가 하고 놀라 일어나서 혈압도 재고 피검사도 자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텔로유스를 섭취하고 5개월째가 되는 요즈음은 밤에 깨지 않고 푹 주무십니다. 
덕분에 저도 잠을 푹 자게 되니 그동안 매우 힘들었는데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텔로유스 섭취후 어머니에게 일어난 다른 좋은 변화들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연세가 있으시고 관절이 안좋으니까 걸으실 때 발란스가 안맞아서 잘 넘어지셨는데 지금은 아무 문제 없이 잘 걸으십니다. 

텔로유스 섭취 전에는 기운이 없었는데 텔로유스 섭취한 후부터 기운이 나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옆에서 볼 때 어머니 얼굴 피부가 젊어지셨고 이전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셨는데 지금은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어머니가 좋아지셔서 너무 좋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신 텔로유스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Jeannie Kim 님 체험 사례:  위장. 관절염. 에너지.수면 무호흡증. 전립선
저희는 미국 씨애틀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올해80이고 저는 70대입니다 저희 부부가 텔로유쓰를 복용하기 시작 한 것은 작년12 월 중순 부터이었으니까 약 5 개월이 됬습니다. 하루 16 개씩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참 놀랄만한 여러가지 치유 현상을 체험하고 있어 하나님과 회사에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위장이 않좋아서 거진 40 년 이상을 고생했습니다. 의사 처방약도 복용해보았고 한약및 좋다는 것은 다 해 보았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위장 내시경도 여러번 했었는데 별 치료 방법은 못 찾고 위에 염증이 있어 암으로 될 가능성이 있으니 자주 위내시경을 찍으라고 하고 효과도 없는 약만 먹으라고 해서 참 답답 했었습니다.그래서 계속 기도 하고 있던중
텔로유쓰를 만났습니다.

 
저는 텔로유쓰를 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 응답이라는 확신이 와서 텔로유쓰를 먹는 첫날 부터 위장약을 끊고 텔로만 먹었는데 첫날은 좀 불편해도 소화가 됐고 3 일째는 확실히 소화가 아주 잘되고 편 했습니다.
지금은 완치 됬지요. 음식을 아무 것이나 먹을수 있으니 살 것같습니다.

다른 체험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20 여년깐 허리가 몹씨 아팠었는데 그요통도 복용후 1 주일부터 효과를 보기 시작 했습니다. 별아별 치료를 받았는데 별 차도가 없고 하루라도 스트레칭을 않 하면 견딜수가 없었는데 그렇게 아팠던 허리가 지금은 70%이상이 회복이 됬습니다. 살 것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사례로 올리신 것 처럼 저도 매일 피곤해서 힘 들었었는데 지금은 힘이 생겨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할수 있으니 살맛이 납니다.

자희남편 은 10 여년 간 무 호흡증을 갖고 있어서 밤 마다 기계에 부착된 마스크를 (C Pap)쓰고 잠을 잤었는데 조금만 움직이면 공기가 새어 나와 시끄럽고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차고 해서 밤에 몇번씩 일어아곤 했는데 3 주전 부터 숨이 고르게 쉬어져 C-Pap 마스크를 안 쓰고 잠을 자게 됬습니다. 살 맛 난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남편의 전립선 문제도 요통 문제도 많이 효과를 보고 있는데 계속 복용하면 더 온전한 효과를 보리라고 기대를 합니다.

제가 소개한 몇 분들도 의사들이 고칠수 없는 불치병들 이었는데 점진적으로 회복이 되고 있어 정말 놀라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텔로 회사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Cha Lee님 체험 사례 : 대장. 백혈구.적혈구 수치정상
씨애틀 지역게 거주하시는 Cha Lee 님 (우리 단톡방에 계십니다) 은 B 형 간염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해 오시고 또 대장이 안좋아서 몸이 힘드셨는데 5개월 섭취 후 몸이 좋아지고 있어서 재구매차 연락을 하시면서 아래와 같은 체험 사례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 70대 여성으로 지난 해 12월부터 텔로유스 섭취를 시작하여 하루 16알씩 약 5개월 먹고 있습니다.

좋아진 점은 대변입니다.
텔로유스를 섭취하기 전에는 가끔 참지를 못하고 Hold를 못하여 옷에 실수를 할 때가 잦았는데 지금은 참을 수 있고 옷에 실수를 하지 않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10년 넘게 변 색갈이 푸르고 검었는데 지금은 노락색으로 변하고 있고 섭취 전에 비하여 장이 50퍼센트는 좋아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또 한가지 좋은 변화는 피검사하면 항상 백혈구 수지와 적혈구 수치가 기본 이하였는데 얼마 전 피 검사 결과 백혈구 적혈구 수치가 기본 이상으로 나와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섭취 전에는 백혈구 적혈구 수치가 적어서인지 항상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이전에 비해 몸에 힘이 나고 자고 일어나면 개운한 것 또한 텔로유스를 섭취하면서 일어난 몸의 변화입니다. 앞으로 점점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


최명식님 체험 사례-  얼굴 기미 잡티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텔로유스 섭취후 시렵던 손이 따뜻해 진 체험 사례를 오렸던 메릴랜드 최명식입니다.

텔로유스 현재 4개월 정도 섭취하고 있는데 좋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체험 사례를 올리는 것은 텔로유스가 아니라 수레안 세럼입니다.  세럼이 어떤지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1병을 구매하여 바르기 시작했는데 3주까지는 별 효과를 못보다가 3주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바깥에 나가서 조깅을 하고 운동을 많이하는데 햇볕을 많이 쬐어서 그런지 얼굴에 잡티와 기미 검버섯 같은 것이 많았는데 3주지난 후부터 잡티와 기미와 검버섯등이 조금씩 옅어 지는 것 같아 그다음에는 2병을 구매하여 발라왔었습니다.  

저도 바르고 아내도 바르는데 병원에 가도 없앨 수 없다는 기미 검버섯 등이 지우개로 지운 것 같이 없어졌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기술력입니다. 얼굴에 탄력도 붙는 것 같습니다.  보통 좋은 제품이 아니라 뛰어난 상당한 기술력의 제품입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신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



Frankie 프렝키 님 체험 사례: 위장. 에너지. 당수치. 습진
안녕하세요?
전 복용 3주차된 사람입니다. 아시는 분이 폐암 4기인데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고 움직이는 것도 힘들었는데 텔로유스를 먹고 이틀만에 잠도 좀 자고 움직이는게 가능해졌다는 놀라운 체험담에 복용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50대 여성으로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만성위장병, 그리고 작년 초부터 여러가지 피부병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온갖 소화제와 위장에 좋다는 것들을 다 갖고 있고, 매일 위장약을 먹으면서도 소화를 못시켜서 거의 저녁식사는 하지 못할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동병을 앓으시는 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소화가 안되면 뭘 한다는게 아주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2주넘어 매일 저녁을 먹고 있습니다. 소화제도 전혀 먹지 않았구요. 물론 아침에 먹는 위장약은 계속 먹고 있지만 정말 놀라운 발전이지요.

그리고, 몸에 에너지가 열배는 더 많아진거 같아요. 항상 너무 힘들어서 하루종일 설거지를 쌓아놓았다가 그나마 가장 몸이 덜 피곤한 아침에 전날 설거지를 한꺼번에 했어요.

이젠 매일 저녁식후에 다 해놓고 잘수 있게 되었어요. 청소도 이제 남의 도움 없이 제가 며칠에 한번씩 다 하구요.

공복 당 수치가 항상 200정도였는데, 저녁을 굶은 상태에서, 지금은 매일 저녁을 먹는데도 130에서 160 사이로 떨어졌어요.

잠시 호전현상 때문에 힘들었던 적도 있지만, 일 년넘은 손에 습진도 거의 아물고...여러가지로 좋아지는거 같아서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Tong B님 체험사례:  머리카락. 에너지. 요실금
저는 74세 여성으로
텔로를유스 복용을 약 두 달쯤 됐는데요. 머리 숫도 좀 많아진것같고 머리결도 프석하던게 윤가가 나고, 또 첫째로 기운이 훨씬많아진것 같에요 전에는 어지럼증도 있고 또 기운도 없어서 뒤뜰에나가 화초심고 하는건 엄두도 못했는데 지금은 뒤틀에 나가서 화초심고 하고 있어요 이게 다 ~ 텔로덕문인것 같읍니다.
아 제가 첫달한달은 4×4로 먹다가 지금은 두 달째 들어서면서 5×4로 복용중입다.  
 
그리고 또 처음 텔로를 복용 하기시작했을때 요실금이 무척 심했는데 처음 한달 반 정도는 요실금이 더 심해져서 한참을 고생했었는데 지금 2달째 접어들면서 부터는 조금씩 낳아가는것 같애요 요실금이 상태가 말예요.

또 다른 증상은 전 평생을 (방귀) 를 꿔도 거의 냄새가 나지안았던 사람인데 첫달 한달은 괜찬았는데 지금은 개스만 나오면 너무너무 독한 냄새가 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주의사람들이 코를 틀어막고 도망가고 그럴정도거던요. 이것도 제생각엔 호전반응으로 몸에있는 독소를 해독 (Detox) 하는과정으로 알고 계속 복용중입다. 그리고 몸에 나던 두드러기 같은것은 한삼주정도 무척 심하게 나와서 긁느라 바빴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지고 가끔씩 한두 군데 만 나타나는군요 그 몸에 두드러기 말이에요.

아 그리고 제가 이명소리가 아주 심하게 들리는건 아직도 같은 상태가 요 이것도 차차 낳을것을 믿고 계속 텔로유스를 복용할 예정입니다. 어지럼증 있던것은 조금씩 덜하다 더하다 하는것 같구요 그것도 호전반응 으로 그럴거라생각합니다. 어쨌던 저는 첫째로 기운이 많이나서 기분이 훨씬 좋아진것 사실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굴이 전보다 생기가 더 돌아서 젊어진것 같읍니다. 모두 텔로유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유니스 리님 체험 사례 : 천식. 변비
안녕하세요 이래는 저희 카톡 방에 계시는 미국에 거주하는 50대 말 Mrs Lee이 께서 알려주신 체험 사례입니다. 재구매 전화를 하셨기에 텔로유스 섭취 후 어떤 점이 좋아졌는지 나누어 주시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자신의 체험 사례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저는 천식이 너무 심하여 숨쉬기가 어려워 22년동안 스테로이드를 복용해 왔습니다. 보통 스테로이드를 10밀리 그램만 먹어도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저는 60밀리 먹어야 증세를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천식 뿐 아니라 류마티스도 있고 골다공증도 있는데다가 22년을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다 보니 몸은 가죽과 뼈만 남은 상태로 온 몸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이 이러다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 염려들을 많이 할 정도 였습니다. 
그러던 중 텔로유스를 알게 되어  작년 2020년 7월부터 섭취를 시작하여 지금은 약 10개월째 하루 16알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텔로유스를 먹고 약 2개월이 지난 작년 9월부터 더 이상 스테로이드를 복용하지 않고 지금까지 생활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힘든 때도 있었고 그래서 스테로이드제를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날은 또 견딜만하여 지금까지 스테로이드를 먹지 않고 천식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텔로유스를 섭취하기 전에는 변비가 심하여 화장실에 가는 것이 매우 두려웠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힘들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잠자는 것이 매우 힘들었는데 지금은 잠들기는 좀 어려울 때도 있으나 잠이 들면 숙면하고 일어나면 개운합니다. 그리고 잠들기 어려울 경우 텔로유스를 4알 더 먹으니 잠이 잘 와서 가끔 잠이 안들 경우는 4알을 더 먹고 자면 나도 모르게 잠이 스르르 와서 잠을 잘 자게 되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피골이 상접하고 건강이 극도로 안좋았었는데 텔로유스 섭취 10개월 후에 이런 좋은 효과를 보게 되어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을 기대하면서 섭취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안좋을 때 다른 사람들의 체험 사례를 읽으면서 많이 힘을 얻고 견딜 수 있었는데 저의 사례를 통해 또 다른 분들도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체험 사례를 나눕니다."


이응호님 체험 사례: 에너지. 이명 
[이응호] [4:33 PM] ?텔로유스아십니까정말신기합니다제가두달먹고있읍니다몸상태가이렇게변할수낸있습니까
[심미옥] [4:58 PM] 어떻게 변하셨는지요?
[이응호] [5:04 PM] 제경우에는우선몸이피곤하지안고제가고민하던이명이사라지고
[이응호] [5:31 PM] .?저는처음팔목이가려와서조금기다려읍니다그리고텔로을믿고계속복용햇읍니다지금은발톹무좀도사라졋읍니다얼글색이예전에는너무빨가서매일주의에서술만먹다니는지알아지요지금은너무좋아요얼굴이너무하야니까요??


HYEYOUNG KIM 김혜영님 체험 사례 :  말기 유방암 투병
혹시 암환자이신 분에 도움이 될까해서  제체험을 올립니다.  

저는 미국에 사는 66세된 여성이고 한의사이며 유방암 3기말(림프절전이) 판정을 11년전에 받았고.  현재는 말기암( 유방 림프절 간 폐 가슴샘 가슴뼈 갈비뼈등 옆구리 전체에 퍼짐)작년 11월에 찍은 CT 촬영결과입니다.  

시한부환자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세포를 살리고,  몸의 면역체재를 살리는 것( 건강한 백혈구 NK세포)만이 암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작년 11월 20일부터 텔로유스을 복용한지 약 3개월이 됩니다.  오른쪽 어깨와 팔은 겨드랑이의 암때문애 거이 움직이지 못하고 팔은 딱딱하게 부어있고.  살이 정상이 아닌채로 산지가 1년 8개월이 되었어요. 

항암치료(젤로다 복용)를 해도 팔에는 어떤 변화도 없었는데..  텔로유스 복용한지 한달이 넘으나까. 겨드랑이 암이
줄어들고. 그주변의 딱딱한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유방피부와 옆구리에 있는 조그마한 덩어리도 녹아내렸습니다.  

겨드랑이암이 없어지면서 상처구멍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새살이 빨리 돋아나길 바라면서 복용량을 늘려서 먹고 있습니다.  

백혈구수치도  면역력수치도 올랐지만.  백혈구와 Nk 세포가 건강하고 강했다고 느낍니다.  왜냐면  겨드랑이에서 갈비뼈 옆구리쪽으로 철사굵기의 암신생혈관이 3줄기가 뻗혀있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어요.  정말 놀랍고 신기한 일이었어요. 그 굵은 핏줄이 돋아올라와서 몇번이나 만지면서 암이 정말 빨리도 퍼져서 갈비뼈까지 전이 되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좋아지고 있어요.

제주변의 사람들이 제상태를 다 알고 있는데 멀쩡하게 한의원에도 나가서 일하고 보는 사람들이 얼굴좋아졌다고 합니다.  텔로유스 는 대단한 제품이고 육체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회복시켜주는  제품인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요즘 제상태를 보고 전화를 많이 해옵니다.
   

김태옥님 체험 사례 : 몸의 균형. 수면. 대소변
저는 49년생 한국 나이로 73세인 여성입니다. 작년 (2020년) 9월에 건국대학 병원에서 양쪽 다리의 관절 수술을 했는데 3개월 되니까 수술할 때 신경을 건드렸는지 한 쪽 다리가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성형외과를 찾아가 약 50일가량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가 안되어 한약방에가서 침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잠에서 깨니 걸을 수가 없어서 서울대 병원 응급실에 입원을 했습니다. 응급실에서 엠알아이 시티 심전도 검사 피 검사를 했는데 목의 경추 3,4번이 길이 좁아졌다고 하면서 수술을 할 정도는 아니니까 약을 먹으면서 지켜보자고 하여 약을 한달 분을 더 지어먹었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국대학 한방과에서 침을 맞고 약도 먹었지만 크게 차도가 없던 중 인터넷을 통해 텔로유스 광고를 보고 4월 23일날 2병을 구입하였습니다.

하루 4회 16알을 섭취하여 어제 1병을 모두 먹고 오늘부터 2병째를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텔로유스를 먹으면서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그 전에는 발바닥에 모래가 들은 것같이 답답하고 스펀지위에 걷는 것 같고 걸을 때 많이 비틀거렸습니다.
그런데 1병 먹고 난 지금은 섭취 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걸음걸이가 좋아졌습니다.  아직도 비틀거리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섭취 이전과 비교하면 훨씬 안정적으로 걷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좋아진 점은 텔로유스 섭취전에는 대소변이 시원하지 않았는데 이전에 비하면 대소변을 훨씬 시원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대변을 보지 못했는데 지금은 하루 한 번씩 대변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이 좋아졌습니다. 잠을 잘 못자서 서울대 병원에서 잠오는 약을 주어서 먹고 있었는데 동국대 한방병원에서 그 잠오는 약은 안좋으니 끊으라고 하면서 동국대에서 주는 한 방약만 먹고 자려고 하루 시도해 보았지만 잠이 들지 않아 계속 수면제를 먹었었습니다.
텔로유스를 섭취하면서 수면제를 안먹어도 잘 수 있는지 시험을 해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수면제를 먹지않고 텔로유스만 먹고 잠을 잘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여 매우 기쁩니다.

또 한가지 좋아진 점은 어지럼증이 없어졌습니다.

짧은 기간에 이렇게 좋은 효과를 보게 된 것이 감사하고 기뻐서 이렇게 체험 사례를 나눕니다. 


임정순님 체험 사례:  통증. 수면 
7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제가11월17일부터 하루에  4캪술씩  4번 16캪슐씩 복용 하고  아직 한달도 채 안됐는데  놀랍게 변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체질이였으나 아주 약한 심혈관 증세가 있어서 깊은 잠을 못자는 불면증도 있었고 반듯하게 누워서 못자고 항상 옆으로 뒤척이며 불편한 밤을 보냈으며   몸에 염증이 생겨서 발목이 (복숭아뼈)수북하게 부워있었는데 지금은 부기가 다빠졌고  무지외반증으로 뜨끔뜨끔하게 아파왔는데 그통증이 사라졌고  지금은 반듯 하게 누워서 잘자며 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서 피곤에 지쳐 살던 몸이 지금은 통증없이 집안 일을 즐겁게 잘 하고있음니다   

더 없이 좋은 제품이라 생각되며 매일 매일 감사한 맘으로 복용 하고 있음니다.   엄지발톱이 검게변해서 놀랐는데 지금은 새로 올라오는 발톱은 정상 색으로나오고 검던색도 아주 많이 옅어 젔어요.   

하나가 좋아지니까 여기 저기 문제있던 것들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네요. 좋은  식품은효과가 빠르게나올수도있고  더디게 나올수도 있지만  부작용은 없으니까안심하고 잘~먹고 있읍니다   좋은 제품소개해준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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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 김정은님 병원진료 기록:  항암 치료 중 코로나 감염(양성반응) 후 피 검사 결과 항체가 생겼다는 진료 기록 

저는 키모를 끝내고 재발이 심한 난소암이기 때문에 암치료제 약을 먹습니다. 의사는 부작용이 있을거라고 하였지만 아무 부작용이 없이 요즘 식사도 잘하고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 되었다고 하지만 아무런 증세가 없어 혈액 검사를 했는데 코로나 항체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그때는 키모테라피 5번째 시술한 후였는데 아무런 증세없이 항체가 생긴것보면 텔로유스를 효과를 100% 본것입니다. 모두들 저를 걱정 많이해서 무슨일이 생기는줄 알았습니다. 건강하던 남편이 병원에 한달동안 입원치료를 받았는데 저는 멀쩡 했습니다. 70대 나이에 항암치료와 코로나를 이겨 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물을 통해서도 치료 하십니다. 놀라운 은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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